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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헌옷 수거함' 쟁탈하기 위해 싸움까지 하는 이유(+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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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강남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말이 항상 따라다니고 있죠. 그 만큼 고가의 아파트는 물론이고 외제차를 쉽게 볼 수 있는 지역이 바로 강남입니다. 그 만큼 소비력도 높아서 명품을 휘감고 다닌다는 말을 할 정도로 명품 선호도 역시 높죠.

 

 

그런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 헌옷 수거함.JPG'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빠르게 퍼지기 시작하면서 헌옷 수거함 역시 강남은 다르다는걸 실감하게 만들고 있죠. 이렇다보니 다른 지역과 다르게 강남 지역에서는 헌옷 수거함을 두고 업체들끼의 은밀한 신경전도 벌어지고 있다는데요. 과연 강남 헌옷 수거함에서는 어떤 것들이 수거되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몽클레어 패딩의 경우에는 150만원, 스톤 아일랜드 패딩의 경우에는 약 100만원대, 무너스쿨의 경우도 약 100만원대에 형성되어 있는 고가의 패딩으로 이를 깨끗히 세탁해 중고로 팔 경우 상태에 따라서 시세의 30~50%는 중고로 팔 수 있다는 점에서 강남 헌옷 수거함은 역시 다르다는걸 알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