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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불륜 상간남들 총 121명 신상까지 털린 심각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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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을 통해 처음 알려진 일명 '포천 상간남' 사건에 대한 신상이 인터넷을 통해 거론이 되기 시작하면서 일파만파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경기북부에 사는 남성들이라면 지금쯤 긴장하고 있을 거 같다는 네티즌들의 반응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폴더별로 정리된 화면에는 네이버 카페 남긴글, 대화, 증거, OOO 등으로 지정이 되어 세밀하게 분류가 되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을 작성한 작성자는 "형에 시스템 에어컨 사업하고 있다보니, 아침 일찍부터 현장 갔다가 저녁 늦게 오거든... 근데 자료가 너무 광범위하데??? 이러면 나가리 일거 같지?? 아니야!! 형은 니들 진짜 공개할 거야"라면서 일을 끝내고 난 뒤에 공개할 것으로 예고한 상황입니다.

 

 

이 밖에도 다른 네티즌은 확보한 자료가 포천XX여왕 사진 625장, 그리고 카카오 오픈 채팅방 대화 내용, 네이버 카페글 올린 거 합쳐서 198장, XX여왕 하고 잔 상간남들 100명이다 50명이다 하는데 같은 얼굴도 좀 있고 해서 100명 까진 아니고 50명은 넘네요. 60명에서 80명 사이, 상간남 XX 사진 61장이 있다고 밝혔죠.

캡처된 사진을 보면 이미 인터넷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유포가 되고 있는 상황으로 신상 정보와 함께 누구인지 알 수 있는 모자이크 없는 사진까지도 유포가 되고 있습니다. 

유서를 남기고 돌아가신 분이 구글 드라이브에 올린 내용 중에서 얼굴이 제대로 나온 상간남의 얼굴은 총 121명으로 파악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은 별내, 양주, 송우리, 의정부 등 경기 북부 지역에 걸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에 대해서 포천 경찰서 게시판은 항의의 글이 넘쳐나고 있는 상황으로, 이미 최초 작성자는 이러한 글을 남기고 안타까운 선택을 한 상황에서 더 이상 구글 드라이브 등을 폐쇄할 방법이 없다는 점에서 유출로 인한 여러 가지 논란들이 생겨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