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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김태희'랑 비교당해 카이스트 입학했다는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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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흔히 엄마 친구 자녀들과 비교를 하면서 생긴 단어들도 엄마 친구 중에 정말 소히 잘 나가는 자녀가 있다면 한 번쯤 비교를 당해보셨던 경험들은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엄마 친구도 아닌 서울대 출신 김태희와 비교를 하는 엄마로 인해 카이스트에 입학했다는 여배우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수재들만 모인다는 카이스트 출신으로 유명한 여배우 윤소희는 빼어난 미모아 홤께 엄친딸 스펙으로 데뷔 초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윤소희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이 카이스트에 입학하게 된 건 전부 김태희 때문이라고 말해 화제가 되었죠. 당시 예능에 출연했던 윤소희는 평소 딸이 연예인이란 꿈을 갖고 있는 게 못마땅했던 엄마가 서울대 출신인 김태희와 자주 비교를 했었다고 고백했었습니다.

 

 

심지어는 "김태희는 저렇게 공부도 잘하고 예쁜 여배우인데, 네가 가진게 뭐가 있냐?"라며 말했다고 하죠. 이에 자극을 받은 윤소희는 정말 악착같이 공부를 했었다고 합니다. 이에 재학 중이던 과학고를 조기 졸업하고 카이스트까지 입학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방송을 통해 공부가 연기보다 쉽다는 발언을 해 함께 출연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죠. 그녀는 공부가 연기보다 쉬운 이유에 대해서는 공부는 시간을 투자하면 성과가 나오지만 연기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2013년 EXO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조금씩 알린 윤소희는 이후 '식샤'에 출연하면서 차츰 인지도를 쌓기 시작하더니 tvN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을 대중에게 알렸죠. 윤소희는 현재 방송 출연으로 인해 소홀했던 학업에 매진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기숙사에서 생활을 하면서 열심히 카이스트에서 공부와 함께 연기를 병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공부가 쉽다니....와....타고났네..." "음.... 그러고 보니 우리 엄마는 김태희랑은 비교를 안 해서 내가 이렇게 된 거구나 ㅋㅋ" "과학고 다니는 원래 수재였네" "공부하면 카이스트를 가는 거구나... 근데 난 왜 못 가지'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