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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 11년째 결혼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이유(+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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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생인 정우성은 올해 한국 나이로 49세로 현재까지도 미혼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정우성이 공개 연애를 했던 건 지금으로부터 무려 11년 전인 한 여자 연예인과의 공개 연애가 마지막이었죠. 정우성의 마지막 공개 연애 여자 연예인은 이지아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지아는 2007년 방영되었던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 출연을 하면서 이 후 각종 드라마 주연을 맡으면서 스타로 급부상하였습니다. 당시 신인에 가까웠던 이지아가 각종 드라마의 주연을 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는 많은 루머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지아와 정우성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게 되었고 당시 공개 연애를 할 정도로 가까웠죠. 하지만 이들의 공개연애는 불과 한 달 후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되면서 파국으로 치닿게 되었습니다.

 

 

문화 대통령으로 불리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 서태지와 이혼 보도가 나오면서 였습니다. 서태지와 이지아는 1997년 10월 혼인신고를 하였으며 2006년 벌거를 시작해 2011년 이혼을 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죠. 당시 이 스캔들의 여파는 9시 뉴스에 메인으로도 보도가 될 정도로 어마어마한 사건이었죠. 당시 서태지와 이지아의 위자료청구소송은 정우성과 이지아가 불과 공개 연애를 한지 한 달 만에 터지면서 정우성에 대한 동정 여론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정우성은 당시 이지아의 상황에 대해서 이미 열애전에 모든 걸 알고 있었다며 사랑에는 변함이 없을 거라고 이야기를 했죠. 하지만 서태지와 이지아의 사건 이후 불과 2달 만에 결별을 하게 되면서 주변의 시선과 함께 대중의 집중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정우성은 그 뒤 각종 방송에 출연을 할 때마다 이지아와 관련된 내용은 말을 아꼈습니다. 이후 '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정우성은 '그 사람은 사랑해서는 안 될 사람을 사랑한 죄밖에 없다'라는 말을 하면서 전 연인이었던 이지아에 대한 발언을 하였죠.

 

 

이후 정우성은 현재까지도 연애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사실 정우성은 공개 연애는 이지아가 두번째 였습니다. 첫 번째 공개연애로 일반인이 있었지만 당시 언론은 축복보다는 우려되는 시선으로 공개연애를 바라보았고,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되는 사건들이 발생하였죠. 일반인 여자 친구의 신상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당시 옷가게를 운영하던 일반인 여자 친구 가게로 팬들이 몰려와 항의를 하는 일까지 발생하였습니다. 공개 연애로 두 번의 상처를 받았던 정우성 모든 걸 가졌지만 사랑만은 쟁취하지 못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