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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안에 낙타'를 못 찾는다면 당신은 치매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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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있음에도 스마트폰을 찾거나 바로 눈앞에 리모컨이 있어도 리모컨을 어디다 두었는지 몰라서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럴 경우 조기 건망증 혹은 치매가 온건 아닌지 덜컥 겁이 나는 경우들이 있죠.

 

 

치매는 나이에 따른 노화 현생으로 생기는 질병으로 알고 있는 분들도 있지만 최근에는 이른 나이에도 조기 치매로 인해 비교적 젊은 층에서도 발견이 되는 사례들도 있습니다. 치매는 딱히 치료방법이 없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해 퇴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하죠.

이렇다 보니 인터넷에는 각종 치매를 진단할 수 있는 테스트 방법과 함께 치매 관련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최근 해외 미디어 'brinum.kr'에서는 치매를 발견할 수 있는 테스트를 오픈하면서 많은 화제가 되고 있죠.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현재 내 뇌세포가 죽어가고 있는지 혹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은지 낮은지 등을 알 수 있다고 하니, 혹시라도 건망증이 심하신 분들이거나 조기 치매가 걱정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테스트를 해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 이미지에는 여러 종류의 동물들이 숨어 있습니다. 다양하게 숨어 있는 동물들 중에서 여러분들은 '낙타'를 찾아내면 되는 비교적 간단한 테스트입니다.

만약 위 사진에서 30초 안에 낙타를 찾아내지 못하셨던 분들이라면 지금이라도 다양한 직업 및 테스트 등을 통해 뇌를 훈련하며, 치매에 좋지 않은 음주, 음연 등을 하지 않는 게 좋겠죠.

낙타가 숨어 있는 곳의 힌트를 주자면 다른 동물들에 비해 아주 크기가 작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여러 동물의 사이에 낙타는 숨어 있기 때문에 남성의 얼굴에 현혹되서는 안 됩니다.

 

 

자. 낙타가 어디 있는지 이제 아셨죠? 혹시 30초 안에 찾으신 분들이 있으신가요? 낙타는 오른쪽 하단쯤 말, 호랑이, 원숭이 사이에 숨어 있으니, 혼자만 하지 마시고 부모님들이랑 함께 해보시기를 바랍니다.